말하지 않아도, 함께 머물 수 있는 곳
오늘 마음에 맞는 곳을 골라 잠깐 머물다 가세요.아무 말 없이 앉아만 있어도 괜찮아요.
밤 10:10 모임 · 함께 앉은 1,284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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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상 뮤지션 윤슬이 밤마다 한강 잔디밭에서 기타를 쳐요. 마음에 들면 박수나 동전 하나로 응원해 주세요.
머릿속을 맴도는 걱정을 한 줄 적어 불에 넣어 보세요. 글자는 불티가 되어 날아가고, 어디에도 저장되지 않아요.
계속 미루고 있는 일을 하나 적어요. 딱 5분만 하고, 그다음에 계속할지 정하면 돼요.